김덕중 대전지방국세청장, 관내 세무서장 회의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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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8일 오전 충청권(대전, 충남·북) 14개 세무서장 및 지방청 국장·과장 회의를 열고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업무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강조했다.
김 청장은 지난 19일 국세청 본청에서 열린 전국 지방국세청장회의에서 중점 논의된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 청장은 “전 직원이 하나가 돼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마무리 업무,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등 연초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특히 근로소득자 연말정산, 법인세 신고관리업무 등 현안에 있어선 고객섬김의 자세로 납세자문의에 친절히 응대하고 신고절차에 조금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전체직원들이 합심, 노력해줄 것을 지시했다.
이에 대해 지방청 국·과장 및 일선 세무서장들은 공사생활에 있어서 간부들이 솔선수범하고 각종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키로 다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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