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다 자동차가 중국내 자동차 생산을 20%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

혼다는 중국내 자회사인 둥펑혼다의 생산량을 현재 12만대에서 24만대로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 경우 광저우혼다 36만대와 광둥(廣東)성의 혼다차 5만대등을 합쳐 연간 65만대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혼다는 둥펑혼다의 주력 모델인 시빅 등 소형 저연비차량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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