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스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내정자가 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추가 구제펀드를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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