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부터 10분간 실시한 한국은행 환매조건부채권(RP) 7일물 입찰결과 총 17조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2.50%로 응찰액은 39조2000억원이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