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이 지난해 12월로 마감된 1분기 실적발표에서 순이익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매킨토시 컴퓨터 등의 연말 판매호조로 16억1000만달러(주당 1.78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같은 분기 순이익은 15억8000만달러(주당 1.76달러)였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애플 1분기 순이익 전망치는 주당 1.39달러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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