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383,0";$no="20090119170029076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CA생명은 19일 생보업계 처음으로 100세까지 입원·수술을 보장하는 '무배당 PCA 트리플 100 종신 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의 주 특징은 사망보장과 건강보장을 한 번에 해결해 주면서 가입 시점의 보험료 변동 없이 가입자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보장금액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상품은 전환나이에 따라 1형과 2형으로 나눠진다. 1형의 경우 제1전환나이인 55세 이전에는 사망보장을 주로 제공하고 그 이후는 수술 및 질병보장을 전환나이가 지날 때마다 강화한다. 특히 입원비와 수술비의 경우 제1전환나이 전과 제2전환나이인 65세 후를 비교하면 최대 3배까지 강화해 보장해준다. 2형의 경우는 제1전환나이가 65세이고 제2전환나이가 75세이다.
'무배당 PCA 트리플 100 종신 보험'은 추가특약을 통해 재해·장해·암 등 강화된 보장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무)PCA플러스자녀보장특약'의 경우 자녀 3명까지 가입할 수 있고 자녀 성장기에 발생하는 재해·입원·수술 등을 광범위하게 보장하며 그 밖에 다양한 특약을 골라 재해보장·질병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또한 납입보험료 가운데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민기식 PCA생명 마케팅 총괄 전무는 "평균수명의 증가로 노후 건강보장은 은퇴의 질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사망과 건강보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무배당 PCA 트리플 100 종신보험'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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