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45,0";$no="20090119125832927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식경제부는 19일 미국의 바이오 전문 컨설팅 및 투자기업인 버릴 앤 컴퍼니의 대표 스티븐 버릴(Steven Burrill) 회장(사진 왼쪽)이 방한해 임채민 1차관을 면담하고 한국 진출 추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버릴 앤 컴퍼니는 미국 인디애나주 정부의 미래펀드와 말레이시아의 생명과학펀드 등 바이오 육성 목적의 정부 펀드를 운용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바이오 전문펀드 조성을 통한 한국 진출을 추진해왔다.
지경부는 버릴 회장이 미국, 유럽 등 해외자본 유치를 통한 신성장동력펀드 참여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지난 13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미래기획위원회 합동 회의에서 올해 2500억원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최대 3조원 규모의 민·관 합동 신성장동력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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