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금융주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며 장초반 급락세를 나타냈으나 오후장 후반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우존스 지수는 이날 오후장 초반 한때 8000포인트를 살짝 깨고 하락하기도 했으나 낙폭과대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85포인트(0.19%) 오른 8215.99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22.20포인트(1.49%) 상승한 1511.8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S&P)500 지수는 1.37포인트(0.16%) 오른 843.99를 기록했다.
(지수는 잠정치)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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