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최윤영 MBC 아나운서가 15일 첫 딸을 순산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최 아나운서는 15일 오후 1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최 아나운서는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윤영 아나운서는 2004년 4세 연상의 펀드매니저 장세윤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최 아나운서는 출산을 앞두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 'W'에서 하차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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