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2일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을 통해 "KTF와의 합병을 검토 중이나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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