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0,222,0";$no="20090112111623340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SC제일은행은 오는 13일부터 병원비, 약값, 학원비, 책값 등 생활에 필요한 지출 시 매월 최대 2만15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두드림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IC체크카드와 IC현금카드 기능 등 고유의 카드 기능 외에 파격적인 이용금액 할인과 캐시백 적립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서비스를 살펴보면 우선, 병원이나 약국에서 사용하면 사용액의 10%를 월1회 1만원 한도에서 현금으로 돌려주며 여기에는 치과, 안과, 한의원 이용도 포함된다.
또한 보습학원, 학습지, 예체능 및 컴퓨터, 외국어학원 등 학원업종 이용 시에도 역시 사용액의 10%를 월1회 1만원 한도에서 캐시백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교보문고(온라인 서적 포함)나 예스24에서 1만원 이상 책을 구입하면 월 1회 15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앞의 할인업종을 제외한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0.2%~0.5%까지 추가로 캐시백이 가능하며, 최고 3000만원의 대중교통상해보험도 1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결제계좌는 두드림통장이며 전국 어느 은행에서나 자동화기기(CD/ATM) 현금 인출 시 횟수에 제한 없이 인출 수수료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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