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아시아태평양국회의원포럼이 11일부터 1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열릴 예정이다.

11일 연합뉴스는 라오스 현지 비엔티엔 타임스를 인용,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7개국 20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한국에서는 한나라당 이종혁, 이진복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975년 공산화 후 인민혁명당 일당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라오스는 이번 의원포럼을 통해 정치 근대화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태의원포럼은 지난 93년 일본의 나카소네 요시히로 총리의 제청으로 만들어졌으며 아태지역 의원들의 친선과 역내 문제의 평화적인 해결 등에 주력하고 있다.

편집국 asiaeconom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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