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휴일인 11일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화천군은 올 산천어 축제에는 지난해 100만명 보다 대폭 늘어난 15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행사는 27일 까지 계속된다.
화천=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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