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2일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범경기 비상경기대책회의 결의문'을 발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날 경기도는 경기도청 신관 1층 회의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한나라당 원유철 의원, 진종설 도의회 의장 등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위기를 조기 극복하기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들은 상생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확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또한 나눔정신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밝힌다.

이외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도 주요 정책과 그동안 경기도가 추진한 수도권 규제개혁의 성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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