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생활질서확립'에 필요한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 구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자 책자를 발간했다.

구민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생활의 안정과 법질서 확립을 우선으로 '불편·불쾌·불안' 등 '3불 요인'을 퇴출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어 왔다.

이런 가운데 5대 분야 불법무질서 행위 내용을 분야별로 분류,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 입간판, 건물 및 가로현수막 등) ▲ 쓰레기(쓰레기무단투기, 배출시간 미준수, 담배꽁초 투기) ▲노점상(도로상 노점 및 상행위, 노상적치물) ▲주·정차(상습 주·정차 위반지역 정비, 보도상 주·정차) ▲공사현장(공사가림막, 안전휀스,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등에 대하여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

구의 지속적인 노력과 구민들의 협조로 거리질서가 현저히 나아지고 있으나 5대 분야별 '생활질서확립'추진 방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적용내용을 좀더 구체적인 방법으로 구민들에게 알리고 구민 모두가 기초질서 확립에 동참, 보다 나은 도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홍보물을 만화로 제작·발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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