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설 명절을 전후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설맞이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간 당행간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2000여개의 대여금고 시설을 전면 개방해 무료로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시·군별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터미널 및 역 주변에 귀성 환영 플래카드를 설치할 계획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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