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는 김문겸 상무가 보통주 1981주를 자사주상여금으로 취득해 소유지분이 기존 2만9899주(0.33%)에서 3만1880주(0.35%)로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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