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광화문 사옥에 회사의 로고인 'H'가 앞에 쓰여진 'Hope2009'라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화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신년 메시지를 희망으로 정하면서 온 국민이 희망을 갖고 함께 경제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광화문 본사 빌딩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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