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출연 위해 6일 이승철의 '안녕~' 리메이크곡 녹음

'지존' 신지애(21)가 이번엔 가수 못지 않은 노래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신지애는 6일 서울 서초동의 한 녹음실에서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리메이크한 곡을 녹음했다. 7일 MBC의 '무릎팍도사'라는 프로그램 녹화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방송일에 맞춰 벅스뮤직에서 음원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 노래는 신지애의 돌아가신 어머니의 애창곡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지애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전현숙 티골프스튜디오 대표는 "(지애가) 어려서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면서 "나나 지애 모두 음원 공개 여부에 관해 결정한 건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전 대표는 한편 신지애의 스폰서 계약과 관련해서는 "메인스폰서와 용품계약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발표할 계획"이라며 "조금 있으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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