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그룹 R.ef의 성대현이 주식 투자로 전 재산의 90%를 잃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성대현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조이 '엔터뉴스 연예부'에 출연해 "1년 전 주식투자 실패로 전 재산의 90%을 모두 날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의 '이봉원의 원샷' 코너 녹화 도중 R.ef 해체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자 "주식 재테크 바람이 불 때 덩달아 따라 했다가 전 재산에 가까운 돈을 잃었다"고 답했다.

진행자 이봉원은 "성대현에게 주식 실패 당시 아내에게 쫓겨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동료 멤버 이성욱은 귀가 얇은 탓에 차까지 뺏기며 사기 당한 경험과 또 다른 멤버 박철욱이 유부녀에게 대시 받았던 해프닝을 말해 녹화장을 놀라게 했다. .

R.ef 멤버들과 이봉원의 대화는 오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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