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는 336억 규모의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본점 소재지 토지 및 건물 처분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한국가구 본점 소재지 전체가 마곡도시개발사업 지구에 해당해 SH공사가 수용처리 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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