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웅진";$txt="";$size="300,199,0";$no="20090107130640347043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웅진식품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the h program'에서 국내산 6년근 발효홍삼으로 만든 장쾌삼 '대왕의 힘 - 발효홍삼 단(丹)'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왕의 힘-발효홍삼 단(丹)'은 (주)웅진식품의 '홍삼 발효용 발효미생물 및 발효홍삼을 함유하는 식품 조성물 특허'(특허번호:제 10-0866504) 기술을 적용해 홍삼의 주요 기능성 성분인 '사포닌'의 체내 소화 및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웅진식품 the h 본부의 유동규 본부장은 "장쾌삼 '대왕의 힘- 발효홍산 단'은 휴대가 편한 환의 형태로 제품화한 발효홍삼으로 체질과 몸의 상태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진 발효홍삼을 대표하는 장쾌삼 '대왕의 힘' 시리즈는 발효홍삼 단의 출시를 시작으로 '발효홍삼 보(補)'와 '발효홍삼 궁(宮)'이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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