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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소설가 김훈이 독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7일 예스24(대표 김동녕)에 따르면 최근 에세이 '바다의 기별'을 출간한 김훈 작가는 새해 첫 강연회를 오는 12일 월요일 저녁 7시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김훈작가는 '남한산성' '칼의 노래' 등 자신의 문학세계와 신작을 토대로 독자 60명과 소통한다.
특히 신작 '바다의 기별'은 한 개인이자 아버지, 아들, 소설가로서의 작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김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독자는 8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 혹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 '칼의 노래' '바다의 기별' 등 김훈 작가의 작품을 읽으며 궁금했던 점이나 참석하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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