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1700계약 가량 쏟아내

국채선물이 하락반전했다.

10시30분 현재 3년물 국채선물은 3틱 하락한 112.78를 기록 중이다.

증권사가 무려 1685계약을 순매도하며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308계약 순매수 중이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국채선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반전 한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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