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골프코리아가 타이거 우즈가 착용하는 골프화 에어줌 TW 2009(사진)를 출시했다.

스윙시 측면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려한 TPU 래터럴 스테빌라이져(측면 안정성)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로인해 스윙의 마무리 동작에서 무게가 밑창 중심을 떠나 상부로 이동함으로써 발이 접히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완벽한 밸런스를 이뤄 더욱 강력한 파워스윙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가죽보다 가벼운 볼리스틱 메쉬가 장착돼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가죽의 장점을 보완해준다. 나이키만의 파워플랫폼 기술과 줌에어 쿠셔닝시스템, 심퍼텍스 방수시스템도 가미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과 화이트, 다크브라운 등 3가지 색상이 있다. 28만7000원. (02) 2006-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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