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전컨벤션센터서 대전·충청지역 중소기업인 300여명 참석 새해 인사
$pos="C";$title="2009 대전-충남북 중소기업인 신년교례회가 6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txt="2009 대전충남북 중소기업인 신년교례회가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size="550,412,0";$no="20090106172857914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전·충청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한데 모여 새해인사를 나누는 ‘2009년 대전·충남·북 중소기업인 신년교례회’가 6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아시아경제신문이 후원한 행사엔 지역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등 300여명을 비롯해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박성효 대전시장, 이완구 충남도지사, 이승훈 충북도 정무부지사, 지역출신 국회의원, 지역경제단체장 등이 참가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pos="R";$title="신년교례회에 참가한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txt="신년교례회에 참가한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size="320,240,0";$no="2009010617285791465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번 신년교례회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지역기업 CEO들의 새해맞이행사와 달리 대부분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된 행사로 수도권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처음 열려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강기만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충남지역회장은 “올해 중소기업들이 가장 힘들겠지만 창조적 경영과 기술혁신의 끈을 놓지 않으면 분명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도 중소기업을 위해 많은 지원책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은 “대한민국의 정중앙에 있는 충청지역의 중소기업인들이 새해들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면서 “중기청은 새 방식으로 지원책을 찾고 경제효과가 큰 정책을 우선적으로 선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각종 공사를 벌일 때 원청자인 대기업과 하청관계를 맺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자금거래 등 협조체제가 절실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나 중앙정부가 이에 대한 문제해결과 지원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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