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상호저축은행이 국내 민간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신용등급 ‘A- 안정적’ 을 유지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신용평가와 한신정평가는 한투저축은행에 대해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 12% 초과와 함께 안정성 위주의 대출포트폴리오, 지배구조 안정성 등을 들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여신의 비중이 적어 이에 따른 위험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한투저축은행은 지난 2006년 12월 회사채 평가 A- 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2년 연속 동일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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