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뉴딜 2조원 추경 불가피
잘나가던 국채선물이 장막판 하락반전했다.
6일 3시3분현재 2틱 하락한 112.74를 기록하고 있다.
국채물량 증가와 함께 113.00에서의 기술적 저항에 부딪힌 것이 요인 중 하나다. 하지만 이날 발표한 정부의 녹색뉴딜 정책이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게 채권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즉 이같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2조원의 추가경정예산편성이 불가피하고 결국 추가 국채발행이 불가피하다는 전망 때문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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