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롯데캐피탈이 발행을 예정중인 제109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수익기반 다변화로 수익구조가 안정적, 양호한 영업실적 유지 ▲재무적 안정성 제고 및 대체자금조달능력 인정 ▲리스크 관리능력 제고로 양호한 자산건전성 수준 유지 ▲그룹의 재무적 지원 기대 등을 꼽았다.



한편 롯데캐피탈은 지난 1995년 11월 설립되어 리스, 어음할인, 기업일반대출(부동산PF포함) 및 개인신용대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08년 9월 말 현재 자산총액 2조6847억원, 자기자본 2519억원 및 납입자본금 1566억원 규모로 업계 상위의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