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지난 5년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한 백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자, 나눔 2008'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증협은 2004년부터 17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복지, 장학교육, 문화예술분야 등 사회공헌 활동에 총 43억원의 투자를 해왔다.

김동연 증협 상무는 "백서 발간은 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백서는 회원 금융사 및 관련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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