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점 인근과 전국 영업점에서 '새해맞이 감사 인사드리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상훈 행장을 비롯한 본부부서 직원 1000여명은 낮 12시부터 본점과 명동지점 일대에서 거리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앞서 전국 영업점은 오전 8시20분 경부터 약 1만여명의 직원이 각 영업점 일대에서 감사인사를 하며 사은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고객님께 힘이 되겠습니다. 신한은행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고객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점심시간에는 신 행장 등 주요임원 들이 직원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