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106101857199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메리츠화재는 금융위기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원명수 대표이사와 채영수 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상생 협력 선언에서 올해 임금동결·경영성과급 지급 회사 일임·연차 휴가 100% 사용·퇴직연금제도 도입 등 네 가지 사항을 노사간 협의를 통해 합의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11월 원 대표이사가 임금의 15% 나머지 임원이 10%를 자율삭감한 것에 이어 이번 노사합의로 750억원 가량의 자금을 미리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말 결정된 본사 건물 자산재평가 시행과 함께 이와 같은 자구노력까지 확정해 3500억원 정도의 자본여력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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