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곧 온스당 800달러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UBS는 국제 금값은 1~3개월 이내에 온스당 800달러 선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런던 상품거래시장에서 현지시간 오전 9시 48분 현재 금가격은 1.3% 떨어진 온스당 863.65달러를 기록 중이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단기적 투자자들은 최근의 급등세에서 이익을 챙길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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