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디지탈은 5일 김동건 외 38명이 한대진 대표를 비롯한 현 이사진의 이사로써의 직무 집행 정지 가처분 소송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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