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5일 김봉수 사장이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신주 3657주(0.02%)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김 사장의 키움증권 보유 주식 수는 총 2만2907주(0.12%)로 늘었다.
키움증권은 또 이현 전무와 안동원 전무도 각각 1505주와 124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