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활지원사업’ 수행능력 및 경험 있는 기관 대상,13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접수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할 능력과 경험이 있는 민간기관을 이달 13일까지 공모한다.
$pos="L";$title="";$txt="서찬교 성북구청장 ";$size="187,258,0";$no="20090105082413016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상은 ‘비영리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협회나 조합의 형태를 갖춘 민간 기관’이며, 성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자활근로사업이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조건부 수급자 가운데 근로능력이 낮은 비숙련 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을 말한다.
성북구가 위탁하게 될 사업의 범위와 형태는 ▲근로 참여자의 능력을 높여 자활공동체로 진입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소득창출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향하는 시장진입형 사업 ▲보건복지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공익성이 강한 사업 등이다.
구는 구체적인 사업의 예로 간병도우미, 집수리, 청소용역, 음식물.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을 들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성북구청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를 이달 13일까지 성북구청 사회복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성북구는 자활능력 배양 가능성, 생산성 및 효율성, 사업예산의 타당성, 신청기관의 활동실적 및 사업능력 등을 심사해 위탁사업을 선정한다.
또 사업계획과 추진, 예산집행, 사업결산 등을 일괄 위탁한다. 문의 성북구청 사회복지과 (☎ 920-327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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