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상군과 하마스가 가자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의 첫 사망자가 나왔다고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첫 사망자는 가자 지구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에서 하마스 무장세력과 교전 중 박격포 공격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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