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모슬렘 가운데 424명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성지순례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하지 선발대가 지난해 11월 이후 총 21만명이 성지순례를 떠났으며 이 가운데 424명이 지병 악화 등의 원인으로 현지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는 주로 60세 이상의 고령자로 과로나 순환기 및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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