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나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 지도자 존 아타 밀스 후보가 승리했다.

이날 결선 투표에서 제1야당인 국민민주회의(NDC)의 아타 밀스 후보는 신애국당(NPP)의 나나 아쿠포 아도 후보를 제치고 승리를 거머줬다.

당선 확정 이후 그는 "가나에서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될 것임을 확약한다"라면서 "앞으로 어떤 차별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 나은 가나를 건설하기 위해 아쿠포-아도 후보를 포함해 모든 경쟁자들과 힘을 합쳐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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