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재보험이 부진한 지난해 11월 매출 실적 발표로 3거래일만에 주가가 급락중이다.

2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리안리는 450원(4.17%) 하락한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만4000여주 가량으로 동양증권과 키움증권이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코리안리는 지난달 31일 11월 매출이 전달에 비해 7.7% 감소한 2781억원, 영업손실은 280억1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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