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한국 그랑프리 유치 확정 2주년 기념 '포뮬러원 시티쇼크(Formula 1 City Shock)' 광주 행사가 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가운데 BMW자우버 F1팀의 주전 선수 닉 하이트펠트(31.독일)가 F1머신을 타고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광남일보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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