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2의 리더 보노가 19일 브라질 대통령 공관 앞에서 팬들의 환영에 답례하고 있다. 보노는 이날 루이스 이냐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 "빈곤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룰라 대통령을 꼭 만나고 싶었는데 이제 그 꿈이 이루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Sao Paolo=YNA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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