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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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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기혼 남성 직원과 러브호텔에 드나든 사실이 발각돼 사퇴했던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의 오가와 아키라 전 시장(43)이 자신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시장직에 복귀했다. 일본 언론은 "여성 유권자 사이에서 동정론이 일었고, 논란 탓에 늘어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13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마에바시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오가와 전 시장이 2위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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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벽 안에 시신 숨기고 태연히 음식 팔아…업주 엽기 행각에 발칵

가게 벽 안에 시신 숨기고 태연히 음식 팔아…업주 엽기 행각에 발칵

일본 홋카이도 히다카초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40대 남성이 가게 벽 안에 여성의 시신을 숨긴 채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나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 홋카이도 지역 매체 HBC와 일본 주요 언론은 홋카이도 경찰이 이날 히다카초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마쓰쿠라 도시히코(49)를 시체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마쓰쿠라는 자신의 가게 내부 벽 안에 지인 관계로 알려진 20대 여성의 시신을 은닉한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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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부자나라였는데…130060.2% 치솟은 물가, 빈곤국 된 이 나라

한때 부자나라였는데…130060.2% 치솟은 물가, 빈곤국 된 이 나라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이지만, 빈곤층이 90% 이상에 달하는 최대 빈곤국 중 하나로도 꼽힌다. 베네수엘라의 처참한 경제 상황은 석유라는 자원에만 의존한 채 복지 정책을 무리하게 확장하고, 석유 산업 국유화를 단행해 기술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난 결과다.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부국이었던 베네수엘라는 2015년부터 유가 하락과 맞물린 초인플레이션으로 경제 상황이 불안정해졌다. 베네수엘라 1인당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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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미국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거듭 밝히며 군사 행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19)과 덴마크의 이사벨라 공주(18)를 정략 결혼시켜 문제를 해결하자는 주장이 해외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15일(현지시간) USA투데이를 비롯한 외신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유명 정치풍자 계정 '미스 화이트(Miss White)'가 최근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덴마크 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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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 '금 복'까지 터졌다…금 매장량 221t 추가 확인

석유에 '금 복'까지 터졌다…금 매장량 221t 추가 확인

전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금 매장량이 추가로 발견됐다. 12일(현지시간) 마이닝닷컴 등에 따르면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의 자회사이자 국영 광산기업 마덴은 운영 중인 광산과 초기 단계 발견지를 포함한 4개 주요 지역에서 780만 온스(221t)에 달하는 금 매장량을 새롭게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금 매장량이 추가로 파악된 지역은 만수라 마사라, 우루크 20/21, 움 아스 살람, 와디 알 자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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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할 때 은근히 뿌듯" 수월했던 이유 있었다…韓 여권 파워 세계 2위

"입국할 때 은근히 뿌듯" 수월했던 이유 있었다…韓 여권 파워 세계 2위

한국 여권의 국제적 영향력이 다시 한번 세계 최상위권으로 평가됐다.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기준으로 한 최신 여권 순위에서 한국은 일본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이동성 강국 입지를 재확인했다. 13일(현지시간) CNN은 국제 여권 순위 지표인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 최신 결과를 인용해 전 세계 여권 영향력 상위 10개국을 보도했다. 해당 지수는 여권 소지자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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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일 '이것' 했다가 생리 끊긴 20대 여성…"여성호르몬 수치 50대 수준"

주 6일 '이것' 했다가 생리 끊긴 20대 여성…"여성호르몬 수치 50대 수준"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주 6회 고강도 운동을 한 뒤 생리가 중단됐다고 호소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를 '운동성 무월경' 증상이라고 판단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에 거주하는 A씨(23·여)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일주일에 6번 70분씩 고강도 운동을 했다. 그런데 생리 양이 점점 줄더니 마지막 생리 때는 단 2시간 만에 끝났다. 병원 검진 결과에서는 여성 호르몬 수치가 50대 여성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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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드라이버, 올해는 캐디백에 넣어야 하나

미니 드라이버, 올해는 캐디백에 넣어야 하나

올해도 미니 드라이버가 주목받고 있다. 투어 선수들의 비밀병기로 자리 잡고 있다. 작년 10월 DP월드투어 인디아 챔피언십에선 참가 선수 중 16%가 미니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지난해 9월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선 4명 중 1명이 미니 드라이버를 장착했다. 투어 선수들이 미니 드라이버를 쓰면서 아마추어 골퍼들도 캐디백에 이 제품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투어에서 미니 드라이버 사용 선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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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간 집 밖 못 나가"…미용실이라 방심했다가 '염모제 알레르기' 피해

"13일간 집 밖 못 나가"…미용실이라 방심했다가 '염모제 알레르기' 피해

캐나다 여성이 눈썹 염색을 받은 뒤 얼굴이 심하게 부어올라 눈을 거의 뜰 수 없을 정도가 됐다. 염색약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그녀는 13일간 집 밖을 나가지 못했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 전 반드시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으라고 경고했다. 1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켈시 클리브(32)는 지난달 10일 멕시코 여행을 앞두고 미용실에서 눈썹 염색을 받았다. 눈썹 염색은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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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코스프레하며 비행기 탄 20대 여성…진짜 승무원 촉에 결국

승무원 코스프레하며 비행기 탄 20대 여성…진짜 승무원 촉에 결국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한 여성이 정체가 들통나 경찰 조사를 받았다. 14일 VN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카이룬 니샤(23)는 지난 6일(현지시간) 팔렘방을 출발해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항공 ID7058편에 탑승했다. 항공사 유니폼·캐리어·사원증까지 갖춰항공사 유니폼을 입은 그녀는 올림머리, 항공사 로고가 새겨진 캐리어, 신분증까지 갖춘 상태였다. 정식으로 구매한 항공권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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