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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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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도 납치…"무서워서 못 가겠네" 흔들리는 '관광 대국' 태국

유명인도 납치…"무서워서 못 가겠네" 흔들리는 '관광 대국' 태국

동남아 최대 관광지인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7% 이상 감소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300만명으로 전년보다 7.2% 감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제외하고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이다. 관광객 감소로 경제에도 직격탄을 맞았다. 외국인 관광객이 창출한 매출은 1조5000억바트(약 68조9000억원)로 전년 대비 4.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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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남친 집 방문했는데, 아버지가 옛 성매매 단골손님…"보자마자 안색 변해"

동성남친 집 방문했는데, 아버지가 옛 성매매 단골손님…"보자마자 안색 변해"

한 남성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던 동성 연인의 부모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과거 성매매 고객이었던 예비 시아버지를 마주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과 데일리메일 등은 28세 남성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경험담을 보도했다. A씨의 이름과 국적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A씨는 대학 시절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약 2년간 성매매 종사자로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친구의 부모 집을 방문했다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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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맞은 '34억 주사' 기적 일으켰다…걷지 못했던 英 소년 '놀라운 변화'

공짜로 맞은 '34억 주사' 기적 일으켰다…걷지 못했던 英 소년 '놀라운 변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영국의 5세 소년이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걷게 됐다. 이 소년은 희귀 유전성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영국 콜체스터에 사는 에드워드 윌리스-홀이라는 이름의 이 소년이 고가의 치료제 주사 뒤 혼자 걷고 수영도 할 수 있을 만큼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에드워드는 태어난 지 두 달쯤 됐을 때 SMA 진단을 받았다. SMA는 척수의 전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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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베트남 여행 가는데" 무심코 가져갔다간 벌금 27만원…전자담배 주의

"곧 베트남 여행 가는데" 무심코 가져갔다간 벌금 27만원…전자담배 주의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적발 시 강력한 벌금을 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1일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를 대상으로 300만~500만동(약 16만~2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적발된 제품은 압수 후 폐기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하거나 관리하는 시설 소유주에게도 500만~1000만동(약 27만~55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며, 기업이나 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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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앞좌석에 닿다니"…닭장 같은 비행기에 "너무해" 비난 폭주

"무릎이 앞좌석에 닿다니"…닭장 같은 비행기에 "너무해" 비난 폭주

캐나다 항공사가 좌석 간 간격을 대폭 줄이면서 승객들이 움직이기조차 어려운 수준의 객실 환경이 공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6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 항공편을 이용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좌석 간 간격이 지나치게 좁아 노부부 승객의 무릎이 앞 좌석 등받이에 거의 밀착된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공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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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에 "더러운 X들" 욕설한 영부인…사과하며 "난 절제된 여성 아냐"

시위대에 "더러운 X들" 욕설한 영부인…사과하며 "난 절제된 여성 아냐"

욕설 논란이 불거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자신은) 절제된 여성이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리지트 여사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TF1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상처를 입거나 불쾌감을 느낀 여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표현이 적절하지 않았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그러면 안 되지만 가끔 (신분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내가 항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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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성들 특히 조심" 어느새 1만명 넘게 감염…매독, 다시 고개

"젊은 남성들 특히 조심" 어느새 1만명 넘게 감염…매독, 다시 고개

주로 성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인 매독이 동아시아 전반에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과 대만에서는 신규 감염자가 꾸준히 늘면서 보건당국이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일본에서 신고된 매독 환자는 1만3000명을 넘어섰다. 일본의 매독 발생은 2010년대 이후 뚜렷한 증가세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 유행기였던 2020년 6000명대에서 2022년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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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몰골로…캄보디아 갔다가 실종된 팔로워 2만 中 인플루언서 '노숙 생활'

처참한 몰골로…캄보디아 갔다가 실종된 팔로워 2만 中 인플루언서 '노숙 생활'

중국의 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로 건너갔다가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다 발견됐다. 4일 중국 지무신문 등은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푸젠성 출신의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 거리에서 떠돌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6일 중국 국적 여성 A씨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의 한 호텔 인근에서 발견됐다. SNS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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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수도꼭지·전용 해변…호날두, 이번엔 580억 고국 저택 공개

순금 수도꼭지·전용 해변…호날두, 이번엔 580억 고국 저택 공개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뒤 거주할 초호화 저택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세계 최고 부자 스포츠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1일 영국 일간지 미러는 "호날두가 은퇴 후 약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화 저택으로 이사할 예정이며, 해당 저택의 공사가 최근 끝났다"고 보도했다. 이 저택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약 50㎞ 떨어진 고급 해안 휴양지에 있으며, 완공까지 3년 이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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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판도 뒤집혔다…비싸게 판 샤넬, '만년 1등' 누르고 정상 차지

명품 판도 뒤집혔다…비싸게 판 샤넬, '만년 1등' 누르고 정상 차지

샤넬이 루이비통을 제치고 글로벌 패션 부문 브랜드 가치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브랜드 평가 컨설팅 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발표한 '2025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가치 50' 보고서에 따르면 샤넬의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45% 상승한 379억달러(약 53조원)를 기록했다. 샤넬은 전체 2위, 패션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부동의 패션 1위였던 루이비통(329억달러·약 47조원)은 전체 3위, 패션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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