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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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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일본人사이드]

"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

이번 주 일본에서는 '7월 대지진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난카이 대지진 등의 불안감이 있는 상황에서 대지진 예언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중국이나 대만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급감했다는 보도가 등장하고 있죠. 관광객의 발걸음을 끊게 한 예언가는 바로 73세 은퇴한 만화가인데요. 오늘은 화제의 인물 만화가 다쓰키 료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다쓰키씨는 1954년 12월생으로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입니다. 1975년 만화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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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일본에서 여성 승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이 택시 기사에게 피해를 본 여성은 5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일본 경시청이 전직 택시 기사 A씨(남·54)를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택시에 20대 여성 승객 B씨가 탑승하자 수면제를 마시게 하고 B씨의 집에서 성폭행했다. 심지어 자신이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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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아르헨티나에서 주 정부의 실수로 송금된 거액의 돈을 사용한 주민의 사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은 베로니카 아코스타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아코스타는 양육비 8000페소(약 9500원) 입금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은행 계좌를 조회했는데, 5억1000만 페소(약 6억1000만원)의 거액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는 이 돈의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필요한 물품을 사들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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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자신의 경쟁 상대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한 유명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돈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대선 때 민주당 후보였던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했으며 최근 해외 공연에서 자신의 비판한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비롯해 가수 비욘세, U2의 보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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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중국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부업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여의사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에서는 의사 수입이 높지 않아 부업을 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 19일(현지시간) VGT뉴스, 소후닷컴 등 외신은 낮에는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고 밤에는 쓰레기를 주우며 '이중생활' 중인 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웅씨는 중국 청두의 한 사립병원 재활의학과 의사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등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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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정도 항상 갖고 다녀야"…때아닌 '현금' 보유 권고한 네덜란드, 왜

"11만원 정도 항상 갖고 다녀야"…때아닌 '현금' 보유 권고한 네덜란드, 왜

유럽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혼란을 겪은 가운데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재난이나 비상 상황에 대비해 11만원 상당의 현금을 구비해두라고 권고했다. 21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이날 성인은 1인당 70유로(약 10만9000원), 어린이는 1인당 30유로(약 4만7000원) 상당의 현금을 비축해두라고 말했다. 이 금액은 비상 상황에서 3일 치 식수, 음식, 의약품, 교통비 등 최소한의 필수 경비를 충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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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이모티콘 조심하세요…'Z세대'에게 보냈다가 날벼락

웃는 이모티콘 조심하세요…'Z세대'에게 보냈다가 날벼락

길고 복잡한 말 대신 짧고 간단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자주 쓰이는 이모티콘이 세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면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가령 웃는 표정의 '스마일' 이모티콘은 기성세대에게 그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됐다면 Z세대(1997~2006년 태어난 세대)에겐 조롱이나 비웃음, 냉소나 아이러니를 상징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뉴욕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디지털 기술과 함께 자란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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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고기반찬, 중학생은 양념만"…급식 사진에 중국 '발칵'

"교사는 고기반찬, 중학생은 양념만"…급식 사진에 중국 '발칵'

중국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부실 급식을 제공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급식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의 식사가 제공된 반면, 교직원들에게는 양질의 식사가 제공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공분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각) 광저우일보는 "중국의 한 중학교에서 부실급식 비리가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중학교 급식 사진"이라며 재학생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급식 사진을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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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3500m 치솟아"…日 사쿠라지마 화산 일주일째 분화

"연기 3500m 치솟아"…日 사쿠라지마 화산 일주일째 분화

일본의 활화산 사쿠라지마에서 분화 활동이 일주일째 계속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23일 NHK 등은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 미나미다케(南岳) 정상 화구에서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화 활동이 이날까지 총 135회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 56분께 발생한 분화에서는 분연이 화구로부터 3500m 높이까지 치솟기도 했다. 또한 화산 분출물인 분석이 화구에서 800m에서 1100m까지 날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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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AK라디오]

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일본에서 쌀 파동이 거세게 일고 있다. 선진국 일본에서 쌀 파동 때문에 민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이 "우리 집에 쌀이 남아돈다"는 발언을 했다가 즉시 경질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일본 정부는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몰려와서 쌀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쌀이 부족하다는 황당한 해명까지 내놓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경질된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은 일본 미야자키현 출신으로 아버지인 에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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