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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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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인도네시아의 한 남성이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한 후에야 아내가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자바섬 나링궁 출신의 남성 A씨가 지난달 결혼한 후 12일 만에 자신의 아내 B씨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고 빠졌다. A씨는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씨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친해진 후 직접 만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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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지도 않은 택배만 2억원 어치…퇴직 후 쇼핑중독에 빠진 60대 여성

뜯지도 않은 택배만 2억원 어치…퇴직 후 쇼핑중독에 빠진 60대 여성

중국의 한 60대 여성이 1년 동안 100만 위안(약 1억88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쇼핑으로 탕진해 화제다. 이 여성은 회사를 퇴직한 후 공허함을 견디다 못해 온라인 쇼핑에 빠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중국 현지 언론 칸칸신문 등은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A씨가 쇼핑중독에 빠진 사연에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1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중심지에서 변두리로 이사를 했고, 이때부터 쇼핑을 즐기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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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냄새 때문에 괴로워요"…신종 직장내 괴롭힘 日 '스메하라'

"저 사람 냄새 때문에 괴로워요"…신종 직장내 괴롭힘 日 '스메하라'

일본 사회에서 영어 ‘Harassment(괴롭힘)’을 축약한 ‘하라’를 붙이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최근에는 냄새로 주위를 불편하게 하는 괴롭힘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직장 내 문제가 되는 괴롭힘으로는 ‘마타하라’(모성 괴롭힘), ‘파워하라’(갑질), ‘세쿠하라’(성희롱), ‘후키하라’(기분 괴롭힘) 등이 대표적이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직장에서 최근 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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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 200t에 추정가치만 27조원…역대급 보물선 탐사개시

금은보화 200t에 추정가치만 27조원…역대급 보물선 탐사개시

27조원에 달하는 금과 은, 에메랄드 등으로 가득 찼다고 알려진 보물선을 인양하기 위한 본격 탐사 작업이 개시됐다. 카리브해에 잠들어있던 보물선 탐사 작업 착수…다음 탐사에 유물 끌어올릴 듯 2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300여년간 카리브해에 잠들어있던 스페인 보물선 '산호세'호의 소유권을 주장해 온 콜롬비아 정부가 본격적으로 탐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 정부는 카르타헤나 앞바다 해저 900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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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산책나간 여성들, 갑자기 나타난 악어에 그만

물가에 산책나간 여성들, 갑자기 나타난 악어에 그만

미국 남부에서 근래 악어의 입 안에서 사람의 시신이 발견되는 등 악어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텍사스 휴스턴 당국은 경찰이 지난 28일 오전 8시 40분께 휴스턴 동남부 해안의 클리어 레이크와 이어진 늪지대에서 악어의 턱 안에 사람의 시신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악어가 시신을 더 훼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총으로 사살했다. 이후 경찰 잠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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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대표해서 갔는데 2만6000원짜리 티셔츠라니"…日 공주 '민폐 의상' 논란

"나라 대표해서 갔는데 2만6000원짜리 티셔츠라니"…日 공주 '민폐 의상' 논란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가 그리스 공식 방문 중 입은 2만6000원짜리 파란색 니트가 누리꾼 사이서 뜻밖의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일본 왕실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저렴한 평상복을 선택한 점은 오히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지난 28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코 공주는 26일 일본과 그리스의 외교 수립 125주년을 기념해 그리스를 방문했다. 가코 공주는 26일 오전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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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홍콩 유명 인플루언서 정금령(Ling Cheng)이 과거 클럽 버닝썬 마약 수법 피해자임을 고백했다. 다시 시작된 버닝썬 논란에 뒤늦게 입을 연 피해자의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정금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6년 전 버닝썬 클럽에 방문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당시 겪었던 일을 알렸다. 그날 밤 승리가 클럽 디제잉을 했고 많은 이들이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공갈 젖꼭지를 물고 있었다. 이후 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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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서 거의 90도 돌았다…40t 비행기 밀어낸 초강력 돌풍

제자리서 거의 90도 돌았다…40t 비행기 밀어낸 초강력 돌풍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한 여객기가 갑자기 옆으로 회전하는 일이 벌어졌다. 당시 이 지역에 불던 돌풍이 수십t짜리 항공기까지 밀쳐낸 것이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엑스(X) 등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내 여객기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은 탑승교에서 분리된 '아메리칸 항공' 소속 보잉 737-800의 모습이 담겼다. 시간대는 야간으로 보이며,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별안간 보잉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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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제 산유국?"…나라에 돈벼락·갈등 안겨준 '앞바다 석유'

"한국도 이제 산유국?"…나라에 돈벼락·갈등 안겨준 '앞바다 석유'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가스가 매장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탐사 시추에서 해당 관측이 사실로 확정되면 한국도 상당 규모의 원유와 가스를 채굴 가능한 산유국이 될 수 있다.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에 생각지도 못한 '횡재'의 순간이 올까. 아직은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21세기 앞바다에서 우연찮게 석유를 발견한 나라들은 이후 어떻게 됐는지 찾아봤다. 앞바다에 석유 있었네…예상 못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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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영화 '매트릭스', '존윅'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액션 스타로 발돋움한 키아누 리브스. 그를 놀랍도록 빼닮은 독일 남성이 하룻밤 만에 일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로 도약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태국에서 스타가 된 독일 남성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집중보도했다. SCMP가 주목한 남성은 독일 국적인 안드레아스로, 현재는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그는 최근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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