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최근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지목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대장암·폐암 등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Techn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연구진은 미세 플라스틱과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확인했다
"비트코인 8000개 찾아야 해"…10년간 쓰레기장 뒤진 남성 근황
비트코인 8000개가 들어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버린 영국의 IT 엔지니어 제임스 하웰스(39)가 하드를 되찾기 위해 10년 넘게 벌여 온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영국 남성 하웰스는 하드가 묻힌 뉴포트시 쓰레기 매립장에 접근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법원이 지난 9일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하웰스는 시의회를 상대로 매립장에 접근할 법적 권리를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아들 전여친과 결혼…중국은행 전 회장의 막장 사생활 '충격'
중국에서 200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전직 고위 관리의 문란한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류롄거 전 중국은행 당 위원회 서기 겸 회장의 사생활이 폭로됐다고 보도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수출입은행과 중국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고위 관료를 역임한 류 전 회장은 지난 11월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직 중 1
"왼쪽은 남편 거라 오른쪽 만져"…여성 가슴 만지며 인사하는 소수민족
"왼쪽 가슴은 남편의 것, 오른쪽 가슴은 온 세상의 것" 중국 소수민족 '이체족'이 개방적 문화와 독특한 전통으로 전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독특한 인사법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매년 열리는 ‘구니앙 축제’는 이체족의 개방적 문화를 대표한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축제에서 젊은 여성들은 산에서 노래와 춤으로 배우자를 찾는다. 여성의 동의하에 남성이 가슴을 만지는 독특한
직원들에 나눠준 복권 12억 당첨되자 "가져와, 다 같이 나누자"
중국의 한 회사가 신년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나눠준 복권에서 1등이 나오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소식을 알게 된 회사가 복권을 반환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일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한 회사는 최근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을 위해 복권 500장을 구매해 선물로 나눠줬다. 그런데 이 복권을 받은 한 직원이 1등에 당첨돼 608만 위안(약 12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전처 조카와 결혼한 축구스타…여동생마저 "잔인한 배신" 한탄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헐크가 전 부인의 조카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은 브라질 축구 스타 헐크는 그의 고향인 캄피나 그란데에서 카밀라 안젤로와 결혼했다. 카밀라는 헐크의 첫 부인인 이란 안젤로의 조카다.헐크는 첫 부인인 이란 안젤로와 2007년부터 12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이안, 티아고, 앨리스 등 2남 1녀를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 안젤로와 결별한 지 불
대리구매한 복권 20억 당첨되자…"잘못 보낸 사진" 돌변한 가게 주인
중국에서 단골손님 대신 복권을 구매했다가 1등에 당첨된 복권 판매소 주인이 소송 끝에 패소했다. 하지만 이 손님은 소송에 승소하고도 수년째 복권 당첨금 수십 억원 중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부 산시성 시안시 출신 야오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평소 정기적으로 복권을 구매했던 그는 2019년 7월17일 단골 가게인 복권 가게 주인 왕씨에게 20위안(약 400
"난 노인을 사랑해"…요양원서 만난 80대와 약혼한 30대女
요양원에서 만난 80대 남성과 사랑에 빠진 30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매체 더선은 "미국 위스콘신에 거주 중인 티파니 굿타임(35)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5살 연상인 80대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티파니는 남성을 요양원에서 처음 만났고 그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의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