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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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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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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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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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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석값만 170억" 브루나이 왕자 결혼식 초호화 웨딩드레스

"티아라 보석값만 170억" 브루나이 왕자 결혼식 초호화 웨딩드레스

지난 7일부터 10일간 이어졌던 브루나이 왕실의 초호화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면서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인 아니샤 로스나 이사-칼레빅이 입었던 다이아몬드 드레스와 우리 돈 17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티아라가 큰 주목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지난 7일부터 개최됐던 브루나이 왕실 결혼식이 17일 막을 내렸다. 이번 결혼식은 하사날 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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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배우 고(故) 이선균 사망과 관련해 프랑스 언론이 "한국 사회는 공인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억울함을 호소했고,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경찰 조사 때마다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 대상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사망 직전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도 언급됐다. "음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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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서방의 재정지원이 끊길 경우, 공무원 월급 및 연금 지급도 어려운 상태라며 빠른 지원을 호소하면서 재정파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의 전쟁이 3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과 서방의 지원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교전에 더욱 쏠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여유를 되찾은 러시아는 내년도 국방예산도 대폭 늘리겠다 공언하며 자금이 충분하다고 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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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대륙의 실수'라고 불릴 만큼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명한 중국 샤오미가 자사의 첫 전기차를 공개했다. 현지 시장에서는 성능과 외관에 합격점을 주면서도,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28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중국 베이징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 SU7에 탑재될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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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보통 한국에서 MZ세대라 합쳐져 불리는 밀레니얼세대(M세대: 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의 직장 내 갈등이 전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젊은꼰대'로 불리는 M세대 초급 간부들과 Z세대 신입사원간 가치충돌이 대부분 국가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나타나면서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M세대와 Z세대가 충돌하는 주요 문제는 ▲재택근무와 출·퇴근 등 근무형태 ▲근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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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미국에서 지난해 인공눈물로 확산됐던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일명 '슈퍼버그(Superbug)'가 환자들의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 사례가 등장하면서 전 세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0만명 이상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 가운데 과학계에서는 박테리아를 박멸할 바이러스 제조 연구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즈리케어(EzriCare)'로 촉발된 슈퍼버그 대란…호흡기 전염 현상 발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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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논란 퇴출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에서 공동생활

불륜논란 퇴출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에서 공동생활

9세 연하 배우와 불륜 파문을 일으켜 방송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6·남)가 산속 오두막에서 여배우 3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히가시데는 9일 일본 후지TV '메자마시 8'에 출연해 산속 오두막에서 반자급자족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히가시데는 산에서 나무를 벌목하면서 곤충을 발견하고 "벌레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팝콘처럼 맛있다"고 말했다. 히가시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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