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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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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에 300개 노란 딱지…"보증금 받으려면 다 복구해놔"

집안 곳곳에 300개 노란 딱지…"보증금 받으려면 다 복구해놔"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채 버티는 집주인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태국의 한 세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2일 카오소드 등 태국 현지 매체는 세입자 A씨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최근 이사를 한 A씨는 전에 세 들어 살던 집 주인에게 보증금 11만밧(약 474만원)을 돌려받고자 연락했다. 그러나 집주인은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다고 A씨에게 통보했다. 집주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으려면 A씨가 살면서 집 곳곳에 흠집을 복구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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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조짜리 도박 시작한 트럼프"…한국도 머지 않았다[Why&Next]

"2000조짜리 도박 시작한 트럼프"…한국도 머지 않았다

"트럼프의 관세가 경제와 물가를 걸고 1조4000억달러(약 2042조원)짜리 도박을 시작했다."(미국 CNN 방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국 '관세 폭탄'을 던졌다. 집권 13일 만이다. 1기 행정부 때는 중국과의 무역 전쟁에 집중했다면 2기에선 멕시코와 캐나다를 정조준해 우방국도 관세 전쟁의 예외가 아님을 공식화했다. 이번 2기 첫 관세 조치로 영향을 받는 수입품 규모는 1조4000억달러로 1기 전체의 세 배에 달해 향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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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서 "연봉 20억 줄게"…딥시크 핵심 천재여성 몸값 폭등

샤오미서 "연봉 20억 줄게"…딥시크 핵심 천재여성 몸값 폭등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 Seek)가 새로운 AI 모델을 선보이며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핵심 개발 인력으로 지목된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셴다이콰이보는 딥시크 개발의 핵심으로 알려진 엔지니어 뤄푸리(羅福莉·30)에 대해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뤄푸리는 쓰촨성 이빈시 출신으로, 전기 기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2015년 베이징사범대학 전자학과 입학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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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장 시신 불법촬영 日 공무원, 감봉됐다가 정직까지 맞은 사연

화장장 시신 불법촬영 日 공무원, 감봉됐다가 정직까지 맞은 사연

일본의 한 시립 화장장에서 화장을 앞둔 시신을 휴대폰으로 불법 촬영한 공무원이 감봉의 징계를 받았다가 감봉에 정직까지 받게 된 사연이 알려졌다. 일본 교토신문은 3일 "시가현 고난시 시립 화장장의 한 직원이 시신을 촬영한 사건과 관련, 시청측이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화장장 직원 A씨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시신이 있는 화장 내부를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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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려던 美 여객기서 화재…승객 104명 슬라이드로 긴급 대피

뉴욕 가려던 美 여객기서 화재…승객 104명 슬라이드로 긴급 대피

미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폭스26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휴스턴 조지부시인터콘티넨털 공항에서 출발해 뉴욕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유나이티드 항공 1382편(에어버스 A320)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가 이륙을 준비하며 활주로를 이동할 때 비행기 한쪽 날개 아래에서 불꽃이 발생했다. 다만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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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다"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에 비통한 심경

"괜찮지 않다"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에 비통한 심경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55)의 아내인 대만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48)이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남편 구준엽의 비통한 심경이 전해졌다. 구준엽은 3일 일간스포츠에 "괜찮지 않다"며 짧게나마 심경을 전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가짜뉴스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구준엽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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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가려고 그리스 가는데…주말새 지진만 200건

이곳 가려고 그리스 가는데…주말새 지진만 200건

세계적 관광지인 그리스 산토리니섬 인근에서 지난 주말 사이에 지진이 200건 이상 발생해 당국이 실내 모임·항구 접근 제한 등 긴급 주의보를 내렸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CNN 방송은 "그리스 시민보호부가 산토리니 주변의 지진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실내 모임, 항구 접근 등을 자제하도록 권고했다"고 보도했다. 산토리니를 포함한 아모르고스섬, 이오스섬, 아나피섬에 3일 휴교령을 발령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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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궤도에 100만개 이상 우주 쓰레기…"유엔이 나서야"

지구 궤도에 100만개 이상 우주 쓰레기…"유엔이 나서야"

지구 궤도에 늘어나는 위성 잔해를 해결해 훗날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목소리가 모였다. 2일 경향신문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영국 플리머스대 등 세계 11개 대학·기관 소속 연구진이 '지구 궤도가 우주 쓰레기로 꽉 차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유엔이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논문을 국제학술지 ‘원 어스’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우주 쓰레기는 수명을 다한 인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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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대통령, 美 국무 만나 "운하는 앞으로도 우리가 운영"

파나마 대통령, 美 국무 만나 "운하는 앞으로도 우리가 운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나마 운하 통제권 반환 요구에 반발하고 있는 파나마의 호세 라울 물리노 대통령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 뒤 파나마 운하 운영 주권을 재차 강조했다. 물리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파나마 정부 유튜브 채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파나마 운하 통제·운영과 관련한 주권은 (외국 정부와의)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면서 "운하는 파나마가 운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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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가장 싸…일단 많이 사고 보자" 월마트 재고 팍팍 줄어든다

"지금이 가장 싸…일단 많이 사고 보자" 월마트 재고 팍팍 줄어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멕시코·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를 결정한 가운데 미국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서 '사재기' 현상이 일고 있다. 관세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이 예상되면서 미리 각종 물품을 비축해 놓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해 11월부터 월마트 등 대형 소매점에서는 재고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트럼프가 줄곧 수입품 관세 부과를 주장해온 영향이다. 트럼프 당시 당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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