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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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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층 비난에 영상 삭제…"공격받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 통곡한 女 가수

보수층 비난에 영상 삭제…"공격받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 통곡한 女 가수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에 눈물을 흘리며 항의하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삭제했다. 미국 이민 3세인 그는 보수진영의 거센 비난을 받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연합뉴스는 29일 영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을 인용해 고메즈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벌이고 있는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에 대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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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로 눈 덮인 차 유리 닦은 유튜버…"이건 끔찍하다"

3개월 아기로 눈 덮인 차 유리 닦은 유튜버…"이건 끔찍하다"

미국의 한 남성이 생후 3개월 된 아기로 자동차 유리창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 텍사스 지역 매체 KFDM을 인용해 텍사스 포트아서에서 25세 남성이 지난 21일 아기로 차 유리창을 닦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공유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원본 영상은 삭제됐지만, 영상을 보면 검은색 바지와 흰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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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대화 재개 신호’에 무호응…“핵태세 무한강화”

김정은, 트럼프 ‘대화 재개 신호’에 무호응…“핵태세 무한강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재개 신호에 호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핵대응태세를 무한히 강화한다는 강경한 입장도 고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9일 김 위원장이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 연구소를 현지지도하고 현행 핵물질 생산실태와 전망계획, 2025년도 핵무기연구소의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구체적인 방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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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국, 춘절 연휴 '비혼' 옹호 게시물 단속 발표한 이유[AK라디오]

中 당국, 춘절 연휴 '비혼' 옹호 게시물 단속 발표한 이유

2025년 새해 춘절을 맞이한 중국 정부가 파격적인 조치를 발표했다. 공산당 중앙 인터넷 판공실은 연휴 기간 동안 비혼 출산 반대와 페미니즘 관련 인터넷 게시물을 전면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청랑 운동'이라 명명된 이번 조치는 결혼과 출산에 반대하거나 극단적 페미니즘으로 남녀 갈등을 유발하는 게시물을 제거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해당 콘텐츠를 게시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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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89초 남았다"…지구종말시계, 역대 가장 가깝게 접근

"인류멸망 89초 남았다"…지구종말시계, 역대 가장 가깝게 접근

지구 멸망까지 남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의 초침이 89초 전으로 맞춰졌다. AP 등 외신은 미국 핵과학자회(BSA)가 28일(현지시간) 지구 종말 시계의 초침을 자정 89초 전으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지구 종말 시계는 핵무기 인류 문명이 처한 위험을 알려주는 시계다. 시곗바늘이 자정을 가리키면 지구의 종말을 뜻한다. 핵과학자회가 인류가 핵전쟁, 기후변화, 생물학적 위협,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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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은 중국 전통 춤"인니 설행사 오류, 왜 이러나

"부채춤은 중국 전통 춤"인니 설행사 오류, 왜 이러나

인도네시아의 한 기관이 설 행사 홍보물에 한국 전통 춤인 '부채춤'을 '중국춤'이라고 소개해 논란이다. 연합뉴스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내용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서 교수는 "최근 인도네시아 반둥 한 기관이 설 행사 홍보물에 부채춤을 추는 사진을 사용하며 '중국 전통 댄스'(Chinese Traditional Dance)라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1954년 발표된 김백봉의 '부채춤'은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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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완전한 북 비핵화 추구할 것”

백악관 “트럼프, 완전한 북 비핵화 추구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라이언 휴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연합뉴스의 질의에 대해 보내온 답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처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complet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스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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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질문 무시한 CNN 앵커, 결국 퇴사

트럼프가 질문 무시한 CNN 앵커, 결국 퇴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CNN 방송의 짐 아코스타 앵커가 회사를 퇴사했다. 뉴스 진행 시간대를 심야로 바꾼 조치 때문이다. 연합뉴스는 아코스타가 28일(현지시간) 그간 진행해온 오전 10시 뉴스쇼를 마무리하면서 거의 18년간 재직해 온 CNN을 떠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쿠바의 독재자 라울 카스트로에게 질문을 했던 시절을 기억하며 "폭군에게 고개를 숙여도 좋은 시기는 없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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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대립하던 전 합참의장 수난…경호 박탈·강등 추진

트럼프와 대립하던 전 합참의장 수난…경호 박탈·강등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각을 세웠던 마크 밀리 전 미군 합참의장에 대해 미 국방부가 기밀 취급 허가와 개인 경호를 없애는 동시에 계급 강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밀리 전 의장에 대해 조사할 것을 국방부 감찰관에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감찰관에 밀리 전 의장의 계급을 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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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딥시크 쇼크' 딛고 반등…나스닥 2.03% ↑

'딥시크 쇼크' 딛고 반등…나스닥 2.03%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8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쇼크로 인한 AI 거품 붕괴 공포로 전날 급락했던 증시는 하루 만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전날 17% 가까이 폭락했던 엔비디아는 이날 약 9% 급등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6.77포인트(0.31%) 오른 4만4850.35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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